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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실 저울 검교정 주기, 어떻게 잡아야 하나

법정 검사와 내부 점검은 다릅니다. 일상점검·자체교정·공인교정을 어떤 주기로 운영하는지 정리했습니다.

더랩코리아 장비팀 · 2026년 08월 06일
분석저울 (OHAUS Explorer 시리즈) — 더랩코리아 취급
분석저울 (OHAUS Explorer 시리즈) — 더랩코리아 취급
저울은 실험실에서 가장 자주 쓰면서 가장 관리가 느슨해지기 쉬운 장비입니다. 검교정 문의를 받을 때 세 가지가 섞여 있는 경우가 많아 구분해 정리합니다. ■ 세 가지를 구분하기 · 일상점검 — 사용자가 매일 또는 사용 전에 하는 확인 · 자체교정 — 실험실이 보유한 분동으로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기록 · 공인교정 — 교정기관에서 성적서를 발급받는 것 인증 심사에서 요구하는 것은 대개 세 번째이지만, 실제 데이터 신뢰도를 지키는 것은 앞의 두 가지입니다. ■ 주기는 어떻게 잡나 법으로 일률적인 주기가 정해져 있다기보다, 사용 빈도와 요구 정확도에 따라 실험실이 정하고 근거를 남기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통상 공인교정은 연 1회로 운영하는 곳이 많고, 자체교정은 월 1회에서 주 1회까지 다양합니다. 정밀도가 중요한 분석저울이라면 사용 전 분동 확인을 습관으로 두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 자리부터 확인하세요 교정을 아무리 자주 해도 설치 환경이 나쁘면 값이 흔들립니다. · 진동이 오는 자리(원심분리기 옆, 통행이 잦은 벽면)를 피합니다 · 에어컨 바람과 직사광선을 피합니다 · 수평을 맞추고, 옮긴 뒤에는 반드시 다시 확인합니다 · 정전기가 심한 계절에는 제전기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분동 관리도 함께 자체교정에 쓰는 분동 자체도 등급과 교정 주기가 있습니다. 분동이 관리되지 않으면 자체교정 기록의 의미가 약해집니다. 저울 모델과 사용 환경을 알려주시면 적합한 분동 등급과 점검 주기를 함께 안내드리겠습니다.

장비는 설치 환경까지 확인해 사양 비교표와 함께 견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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